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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ㅇㅇ아파트 두 곳에서 세대별 채권양도 징구를 착수했습니다
아파트 한 곳과 아파트·오피스텔·상가가 함께 있는 주상복합 한 곳에서 안내문 배포와 전자서명 발송을 시작했습니다. 현장접수와 전화 안내를 함께 진행합니다.
대구에서 두 단지의 세대별 채권양도 징구를 새로 시작했습니다. 하나는 300세대 이상 규모의 아파트이고, 다른 하나는 아파트와 오피스텔·상가가 함께 있는 500세대 이상 규모의 주상복합입니다. 주상복합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상가의 양식이 달라 두 갈래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서류 양식과 검수 기준은 각 단지가 선임한 법무법인의 기준에 맞춰 먼저 확정했고, 입주자대표회의와 우주라이크 사이의 연락 창구를 단지마다 한 곳으로 정했습니다.
착수 단계에서 한 일
- 채권양도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담은 안내문을 세대에 배포
- 소유자 연락처를 기준으로 전자서명 문서를 발송하고 미회신 세대를 목록으로 관리
- 관리사무소와 현장접수 창구의 일정과 장소를 협의하고 접수 패드를 비치
- 전화 안내를 시작하고 통화 결과와 재통화 일정을 기록
두 단지를 함께 진행하며 신경 쓴 점
단지마다 양식과 안내 문구가 다르기 때문에, 접수 화면에서 단지를 고정해 다른 단지 양식이 섞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규모가 큰 단지는 동별로 안내 일정을 나누어 현장접수가 한 번에 몰리지 않게 했습니다.
앞으로의 진행
전자서명이 어려운 세대는 현장접수와 방문으로 서류를 받습니다. 공동명의 세대와 법인 소유 세대는 별도 양식으로 안내하고, 연락처가 확인되지 않는 세대는 관리사무소 협조로 우편과 방문을 통해 닿을 계획입니다. 세대 정보는 위탁계약 범위 안에서만 다루고, 업무가 끝나면 절차에 따라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