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개요
수백 세대의 동의를 소 제기 가능한 서류로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집단소송에서 청구권은 입주자대표회의나 관리단이 아니라 각 세대의 구분소유자에게 있습니다. 하자소송은 물론 지연배상, 계약해지, 소음 · 분진, 일조권 · 조망권 소송도 마찬가지라, 소를 제기하려면 세대마다 채권양도계약서와 인감증명서를 받아 원고적격을 갖춰야 합니다.
우주라이크는 입주자대표회의와 창구를 하나로 정한 뒤 안내문 배포와 설명회, 세대별 전화·방문을 거쳐 서류를 받습니다. 동의한 세대에는 모두싸인 전자서명을 바로 보내고, 방문·현장접수와 병행합니다. 단지별 채권양도율은 매일 집계해 로펌과 대표회의가 같은 화면으로 봅니다.
진행 흐름
아파트 · 오피스텔 채권양도 지원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안내
안내문 · 설명회 · 세대 안내 페이지 · 문자 안내
- 접촉
전화(TM 앱) · 방문 · 현장접수 패드
- 서명
전자서명 · 재알림 · 번호 변경 재발송
- 검수
세대별 7개 항목 확인
- 인계
원본 편철 · 징구 대장 · 파기 확인서
세대 안내 페이지
세대가 먼저 보고,
그다음 서명합니다
서명을 요청하기 전에 단지별 안내 페이지를 만들어 배포합니다. 공용 · 전유부분의 주요 하자 사진과 설명, 소송의 취지, 전자서명 절차를 한 화면에 정리해 세대가 휴대폰으로 바로 확인하도록 합니다.
안내문의 QR과 문자 링크, 전자서명 문서의 안내 링크가 이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사진을 확인한 세대는 버튼 하나로 서명 화면으로 돌아가 서명을 마칩니다. 입주자대표회의와 협업 법무법인 명의로 배포하고, 우주라이크는 제작과 사진 정리, 배포를 맡습니다.
- 공용 · 전유부분 하자 사진을 유형별로 정리하고 의심 부위 표시
- 사진 확인 → 서명 화면 복귀 → 서명의 3단계 안내
- 휴대폰 화면 기준으로 제작, 안내문 QR · 문자 링크로 배포
- 단지 사정에 맞춰 문구와 사진을 갱신


현장접수 패드 · 실시간 현황판
관리사무소에 둔 태블릿에서
서명하면 바로 집계됩니다
현장접수 앱을 담은 태블릿을 관리사무소에 비치합니다. 관리자가 단지를 하나로 고정해 두면 그 단지의 채권양도동의서 양식이 화면에 그대로 뜹니다. 세대는 동 · 호수와 성명을 적고 신분증을 촬영한 뒤, 동의서 내용을 확인하고 화면에 서명하는 것으로 접수가 끝납니다. 현장접수일 전후에 관리사무소를 찾는 세대도 같은 방법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촬영한 신분증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등이 자동으로 가려진 채 저장됩니다. 접수 내용은 자동으로 저장되고 집계에 반영되며, 단지별 실시간 현황판을 따로 만들어 입주자대표회의와 법무법인 담당자가 동의율과 동별 진행 상황을 언제든 확인하도록 합니다.
- 단지별 동의서 양식 고정 · 관리자만 단지 변경
- 동 · 호수 · 성명 입력, 신분증 촬영, 동의서 확인 후 화면 서명
- 신분증 개인정보 자동 마스킹
- 접수 즉시 저장 · 동의율 자동 집계
- 단지별 현황판 링크로 관계자 공유
상세
지원하는 소송 유형과 세대별 검수 기준
유형마다 청구권의 귀속과 필요한 서류가 조금씩 다릅니다. 서류 양식과 검수 기준은 착수 전 로펌과 합의해 확정합니다.
인감증명서 유효 기간, 대체 서류 인정 범위 등 세부 기준은 착수 전 로펌과 합의해 문서로 확정합니다.
인계 산출물
함께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