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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2026.10.05

10월 시스템 개선 내역

전자서명 완료 상태가 세대 접수 원장에 자동으로 반영되는 범위를 넓히고, 서명 요청 대상을 등기부상 소유자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명부 자료 가져오기와 일정 관리 화면도 함께 손봤습니다.

10월 들어 채권양도 징구 업무에 쓰는 내부 시스템을 여러 곳 고쳤습니다. 현장에서 쓰면서 불편했던 부분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세대 접수 원장

  • 전자서명 서비스에서 서명이 끝난 문서가 세대 접수 원장에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연결을 넓혔습니다. 전화 안내 화면에서 보낸 서명 요청도 원장의 같은 세대에 기록됩니다.
  • 서명 요청 대상자를 등기부상 소유자로 고정했습니다. 관리사무소 명부의 소유자 정보가 비어 있는 세대도 목록에서 빠지지 않고 남습니다.
  • 동 · 호수 표기를 통일해 주소 정렬과 검색이 정확해졌고, 서명을 마친 세대 목록을 바로 내보낼 수 있게 했습니다.
  • 단지별 진행 현황은 화면을 열 때마다 최신 상태로 새로 고칩니다.

자료 정리

  • 스프레드시트 셀에 걸린 서류 링크를 그대로 읽어 들여, 단지에서 받은 파일을 옮겨 적는 일이 줄었습니다.
  • 형식이 정리된 아파트 명부는 원장으로 바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 현장접수용과 입주민 접수용 입력 흐름을 따로 갖췄습니다.

일정과 작업 관리

  • 현장 일정, 재결 기한, 하자 제척기간 같은 일정을 한 달력에서 색으로 나눠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영상 작업은 진행률과 남은 시간을 표시하고, 완성본 목록을 한 줄 목록으로 간결하게 바꿨습니다.

시스템은 운영 중인 단지에서 쓰면서 계속 고치고 있습니다. 세대 정보는 위탁계약 범위 안에서만 다루고, 업무가 끝나면 절차에 따라 파기합니다.

현장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어느 단계인지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내용을 확인한 뒤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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