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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아파트 세대별 채권양도 징구를 착수했습니다
2,000세대 이상 규모의 ㅇㅇ아파트에서 안내문 배포와 전자서명 발송을 시작했습니다. 현장접수와 전화 안내를 함께 진행합니다.
2,000세대 이상 규모의 ㅇㅇ아파트에서 세대별 채권양도 징구를 새로 시작했습니다. 서류 양식과 검수 기준은 단지가 선임한 법무법인의 기준에 맞춰 먼저 확정했고, 입주자대표회의와 우주라이크 사이의 연락 창구를 한 곳으로 정했습니다.
착수 단계에서 한 일
- 관리사무소 명부와 등기부를 대조해 세대 접수 원장의 기초 자료를 정리
- 채권양도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담은 안내문을 세대에 배포하고, 단지별 안내 · 서명 페이지 링크를 QR과 문자로 전달
- 소유자 연락처를 기준으로 전자서명 문서를 발송하고 미회신 세대를 목록으로 관리
- 관리사무소와 현장접수 일정 · 장소를 협의하고 접수 패드를 비치
- 전화 안내를 시작하고 통화 결과와 재통화 일정을 기록
규모가 큰 단지에서 신경 쓴 점
세대 수가 많아 동별로 안내 일정을 나누고, 현장접수가 특정 날짜에 몰리지 않도록 접수일을 여러 번으로 잡았습니다. 어느 경로로 서명하든 세대 접수 원장에 기록되도록 해 같은 세대에 안내가 중복되지 않게 했습니다.
앞으로의 진행
전자서명이 어려운 세대는 현장접수와 방문으로 서류를 받습니다. 공동명의 세대와 법인 소유 세대는 별도 양식으로 안내하고, 연락처가 확인되지 않는 세대는 관리사무소 협조로 우편과 방문을 통해 닿을 계획입니다. 세대 정보는 위탁계약 범위 안에서만 다루고, 업무가 끝나면 절차에 따라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