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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자동화2026.10.21약 3분

당일 · D-1 · D-7 투두리스트: 기일, 상담, 서면 기한을 한 장으로 받는 아침

혼자 일하는 변호사에게 필요한 비서 역할 중 하나는 아침마다 오늘 할 일을 한 장으로 정리해 주는 것입니다. 일정을 어디서 모으고, 왜 세 구간으로 나누며, 완료와 이월 · 휴일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비서가 없는 사무소에서는 기일, 상담, 서면 기한을 변호사가 직접 챙깁니다. 달력, 메신저, 전자소송 화면에 흩어진 일정을 매일 아침 다시 맞추는 일은 생각보다 시간이 들고, 빠뜨리기도 쉽습니다. 우주라이크는 이 일을 아침에 받는 투두리스트 한 장으로 바꾸는 방식을 씁니다.

일정은 세 곳에서 들어옵니다

  • 전자소송 기일: 상주 브라우저가 전자소송 사이트의 기일 · 송달 정보를 주기적으로 읽어 반영합니다. 읽기만 하고, 제출은 사람이 합니다.
  • 상담 · 회의: 직접 등록하거나 일정 화면에서 입력합니다.
  • 메신저 대화: 대화 중 약속이나 기한이 언급되면 분류 기능이 "일정으로 보인다"고 제안합니다. AI는 제안만 하고, 등록 여부는 사람이 확정합니다.

출처가 달라도 한 목록에 모이고, 각 항목에는 어디서 들어왔는지 표시가 남습니다.

왜 당일 · D-1 · D-7로 나누는가

  • 당일: 오늘 반드시 끝내거나 참석해야 하는 일입니다.
  • D-1: 내일 일정을 위해 오늘 준비할 것(기록 검토, 자료 출력, 의뢰인 확인)입니다.
  • D-7: 서면 작성처럼 미리 시작해야 하는 일입니다.

기일 하나를 세 번에 나눠 보여 주면, 당일에 처음 알아차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기일 알림을 D-7 · 3 · 1로 보내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완료 처리와 이월

목록을 설계할 때는 다음 원칙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끝낸 항목은 사람이 완료로 체크해야 목록에서 빠집니다. 날짜가 지났다고 저절로 지우지 않습니다.
  • 완료되지 않은 항목은 이월 표시를 달아 다음 날 맨 위에 다시 올립니다.
  • 기일 변경이나 새 송달은 매일 재확인 스케줄러가 다시 읽어 반영합니다.

알림 채널은 하나로

알림은 사무소가 이미 매일 여는 채널 하나로 받는 편이 좋습니다. 여러 곳에 흩어 보내면 다시 흩어진 일정을 맞추는 일로 돌아갑니다. 받는 시각도 출근 전 한 번으로 정해 두면 하루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주말 · 휴일 처리

휴일은 미리 규칙을 정해 두지 않으면 준비가 비는 구간이 생깁니다.

  • 토요일 · 일요일 · 공휴일에는 목록을 보내지 않거나, 다음 근무일 일정만 짧게 보냅니다.
  • 휴일 다음 날 일정은 직전 근무일의 D-1 목록에 미리 올립니다. 월요일 기일 준비가 금요일 목록에 들어가는 식입니다.
  • 기한의 말일이 휴일에 걸리는 경우의 계산은 자동으로 단정하지 않고, 확인이 필요한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마무리

투두리스트는 판단을 대신하지 않고, 판단할 일을 빠짐없이 눈앞에 놓아 주는 도구입니다. 일정 데이터는 위탁계약 범위 안에서만 다루고, 원본 자료는 읽기만 합니다. 기한 계산이나 개별 사안의 판단은 담당 법무법인 또는 담당 변호사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판단은 담당 법무법인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투두리스트기일 알림일정 관리법률사무소 자동화개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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